들다방에서 수공예 뱃지 판매하고 있어요.
유리빌딩 대항로 건물 4층 현장에서만 판매해요. 온라인 배송 판매는 안 해용… 죄송.
노들야학 낮수업으로 목욜마다 오시는 진zine 수업 선생님 정유희 작가의 전쟁 반대 뱃지입니다.
수익금은 전액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등 평화운동 단체에 기부 예정입니다.
전쟁 참상을 보며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뭐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손을 놀리셨다고…
전쟁이 끝날 때까지 계속 만드실 거라 하니 한정판은 아니지만,
뒷면에 일련번호가 볼펜으로 새겨진 세상에 하나뿐인 전쟁반대 수공예 뱃지.
1개 2만 5천원.
정유희Jeong Yu-hee 작가님은…
#즈즈스스튜디오 ZZS STUDIO 운영
작업문의 onesnoseruns@gmail.com
대체텍스트

전쟁 반대 수공예 뱃지 약 20개가 주르르 질서정연하게 흰 천에 매달려 있는 모습

no 전쟁 수공예 뱃지를 핸드폰 스트랩에 매달고 기념샷, 모델 혜원샘과 혜원샘 폰


뱃지들이 달린 천을 들어 보이며 천 뒤에서 유희 작가가 눈을 빼꼼히 내보인 다른 각도 사진. 평화를 바라는 수공예 뱃지를 든 유희 작가님과 뱃지 약 20개 주렁주렁

들다방 손수건 펼침면을 배경으로 전쟁 반대 유희 작가 뱃지를 핸드폰 스트랩에 매단 착용 사진.

전쟁 반대 수공예 뱃지 뒷면 상세 사진. 총 19개 중 열다섯 번째 일련번호가 손글씨로 새겨져 있다. 뱃지는 금속 안전핀으로 고정되도록 만들어져 있다.